자주 묻는 질문

사용자가 가장 자주 물어보는 질문 모음. 추가 궁금한 점은 제보하기 로 알려주세요.

보관함은 24시간 이용 가능한가요?

역사 운영시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. 대부분 첫차~막차 시간 (보통 5시 30분 ~ 24시 30분)에 한해 접근 가능하며, 일부 24시간 개방 역(서울·인천공항·대형 환승역 일부)은 새벽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막차 이후 보관함이 잠긴 채로 남으면 다음 영업 시작 시 찾을 수 있지만 추가 요금이 누적됩니다.

요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
한 번 결제 시 보통 4~6시간 기준 1회 요금이 부과됩니다. 시간을 초과하면 자동으로 추가 요금이 누적되어 결제 단말에서 차액을 결제해야 짐을 꺼낼 수 있어요.

24시간 단위로 추가 요금이 붙는 경우가 많아, 하루 이상 맡길 거면 가격이 비싸집니다.

영수증을 잃어버렸어요. 짐을 어떻게 꺼내나요?

운영 사업자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역사 사무실에 신분증 제시 + 보관 시간 확인으로 도와줍니다. 단, 인증 절차에 30분~1시간 걸릴 수 있으니 일정 여유 있게 잡으세요.

QR 결제·교통카드 결제로 사용한 경우, 단말기에 같은 카드/QR을 다시 대면 바로 열립니다 (대신 결제는 추가 누적).

외국인이고 한국어 못하는데 사용할 수 있나요?

네. 대부분 결제 단말기가 한·영·일·중 4개 언어를 지원합니다. 신용카드(VISA/Master/JCB) 와 T-money/Cashbee 교통카드 모두 가능해서 현금 없이도 OK.

역무원에게 "Coin locker, please?" 또는 한국어 "코인로커가 어디에 있나요?" 한 마디면 충분히 통합니다.

사이트 정보가 실제와 달라요.

1인 운영이라 모든 역을 매번 확인하기 어렵습니다. 제보하기 페이지에서 어떤 역의 어떤 정보가 틀렸는지 알려주시면 1~2일 안에 확인 후 수정합니다.

큰 캐리어(28인치)는 어디에 넣나요?

역마다 대형 또는 특대형 보관함이 있어야 가능합니다. 한 역에 1~3개 정도로 적은 편이라 사람 많은 시간(주말 오후, 콘서트 직후)엔 차 있을 가능성 있어요.

본 사이트의 역 상세 페이지에 "대형 N개" "특대형 M개" 가 표시되어 있어 미리 확인 가능합니다.

보관함 안에 짐을 두고 잠시 외출해도 안전한가요?

한국 보관함은 비교적 안전한 편입니다. 강철 함체와 잠금장치 모두 표준 보안 수준이고, 절도 발생 시 운영사에 책임 청구가 가능합니다.

다만 현금·여권·노트북 등 고가품은 가급적 본인이 들고 다니세요. 보관함 안에서 손상되거나 분실 시 보상 범위가 제한적입니다.